현재전시

  • 상징과 함축

  • 작    가
    김흥수
  • 기    간
    2018-05-24 ~ 2018-09-01
  • 장    소
    엔터테인먼트관 1층 디마갤러리
  • 설    명
    상징과 함축은 추상예술의 본질이다. 모양을 고집하지 않는 선과 면, 색채가 어우러져 작가의 심상을 내포하고 은유한다. 이번 특별전 [상징과 함축]은 안성 출신 화가인 김흥수 화백이 지난 해 본교에 기증해주신 작품 중 비구상 작품을 모아 선보인다. 본 전시를 통해 일견 난해해 보이는 추상예술을 조금 더 가까이 감상하고 느끼는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란다.

작품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