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캘린더

    • [국립중앙박물관]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  기간: 2016. 10. 5.(수) ~ 11. 23.(수) 휴관일 10.24(월)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I, II
      ●  내용: 조선후기~근대기 도시화의 맥락에서 회화, 도자, 공예, 역사자료 등을 종합적으로 재구성하여 한국의 미술문화 조명

      ●  전시품: <태평성시도>, <청명상하도> 등 국내외 미술품 200여점  
                    *<청명상하도>, <고소번화도>(중국 랴오닝성박물관 소장) 10.5~10.23 전시


      도시화에 따른 미술과 미술환경의 변화 양상을 조명하는 기획특별전입니다. 18세기 이후 성장한 ‘도시문화’를 배경으로, 조선후기에서 근대까지 도시의 경관, 도시의 정서, 도시의 미의식 등을 주제로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미술품들을 소개합니다.


      □ 전시 구성


      1. 성문을 열다
      정치와 행정의 중심지인 한양은 조선 후기가 되면서 북적이는 상업 도시로 거듭났습니다. 인구 증가와 상업의 발달로 상점과 집들이 도시 공간을 채워 나갔고 시장이 번성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도시 영역은 성곽 밖으로 확장돼 나갔습니다. 도시는 사람들을 빨아들였습니다. 시인은 도시를 읊게 되었고 화가도 도시를 그리게 되었습니다. 도시의 경관과 그 속의 사람들이 시와 그림의 주제가 되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조선은 중국과 일본의 도시들을 경험하고 새로운 문물에 대한 자극을 받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상적인 도시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 냈으며, 시대의 변화 속에서 건설되는 도시는 미래에 대한 이상을 담았습니다. 정조正祖(재위 1776~1800)의 통치 철학을 담은 신도시 화성華城을 통해 조선이 꿈꾼 도시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2. 사람들, 도시에 매혹되다
      새로운 도시 공간에서 살아가게 된 사람들은 새로운 도시 문화를 만들어 갔습니다. 도시 속 사람들의 모습은 풍속화의 주제가 되었습니다. 도시에 집중된 지식 정보와 번화한 문물에 눈뜬 지식인들은 정원과 서재를 꾸미며 아취 있는 문예 활동을 이어 나갔습니다. 서화 애호와 문방고동 취미가 확산되었습니다. 도시 문화를 주도하는 신진 세력은 중인이었습니다. 19세기 사회의 주역으로 떠오른 중인들은 독특한 여항閭巷(중서민층이 사는 시정 골목)문화를 창출하였습니다. 여항 문인 화가들은 점차 창작 주체로서 자의식을 갖추고 전문 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조응하면서 영향력을 확대한 이들은 개화기를 거쳐 근대 지식인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3. 미술, 도시의 감성을 펼치다
      호화로운 사치품, 높은 안목의 완상품玩賞品, 고급 취미를 위한 물품 등 풍부하고 세련된 문물은 화려한 도시의 취향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이를 욕망하고 소유하고 과시하려는 풍조도 나타났습니다. 이전엔 주로 권력자들이 이러한 것들의 소비층이었지만, 조선 후기에 들면서 경제가 더욱 발전하고 시장이 형성되자 경제력이 있으면 누구나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도시의 환경이 달라지면서 미술이 지향하는 내용과 형식도 크게 변화했습니다. 기존의 미술 체계를 바꾸려는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미술가들은 창작 주체로서의 자의식을 어느 때보다 강하게 분출했습니다. 과거의 이념과 질서에 얽매이지 않는 감각적이며 파격적인 감성들이 솟아났습니다.

      4. 도시, 근대를 만나다
      ‘근대’라는 새로운 시대를 제대로 인식하기도 전에 개항과 더불어 서구의 문물과 신매체가 도시에 밀려 들어왔습니다. 미술가들은 낯선 환경 속에서 또 다시 변화를 모색해야 했습니다. 서화 교습소나 미술 단체를 중심으로 근대 화단이 형성되었습니다. 외국 유학을 떠나 ‘서양화’에서 진로를 찾아간 화가들도 생겨납니다. 미술가들은 사진, 신문과 잡지라는 새로운 인쇄 매체에 적응하거나,제작소에서 상품이 된 공예품을 생산하는 등 변화의 흐름에 발맞춰 변신을 꾀합니다. 그들은 근대 문물의 세례 속에서 식민지 현실과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도시 지식인으로서의 모습인 자화상, 그리고 낯익은 과거와 낯선 현재가 뒤섞인 도시 경관의 그림은 그러한 근대의 고민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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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미술관] 산수, 이상향의 재현
    • ● 기간 : 2016.8.9 ~ 2017.2.12

      ● 장소 : 삼성미술관 Leeum, MUSEUM 1 2층


       전시안내

      [산수 - 이상향의 재현]展은 삼성미술관 Leeum의 소장품들을 대상으로 전통 산수의 다양한 측면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왕실의 권위와 위엄을 상징하는 궁중회화와 겸재 정선으로 대표되는 진경산수화, 조선시대 전 시기에 걸쳐 제작되었던 다양한 화풍의 관념산수를 통해 조선시대 산수의 다양한 측면을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인물화, 화조영모 등 다른 분야와 어우러진 산수의 양상과 금니(金泥), 지두화(指頭畵)라는 독특한 재료와 기법으로 그려진 산수화를 통해 조선시대 가장 대표적인 회화장르였던 산수화의 다양한 면모를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관람시간

      화요일 ~ 일요일 10:30 ~ 18:00 (입장마감 17:30)

      휴관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 연휴, 추석 연휴

       

       입장요금

      상설전시 티켓 소지자 무료

      일반 10,000원 / 청소년 5,000원 (7~24세)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5,000원

      디지털가이드(똑또기) 1,000원

       


    • admin ㅣ 조회 : 511
    • [국립현대미술관] 과천30년 특별전: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
    • ● 기간 : 2016.7 ~ 2017.2 (전시별 기간 하단 참고)

      ● 장소 : 삼성미술관 Leeum, MUSEUM 1 2층


      현재 국립현대미술관(MMCA)의 소장품은 총 7,840점(16. 6. 기준)으로, 과천으로 신축 이전한 이후 30년 간 수집한 소장품은 전체 소장품의 74%에 해당하는 5,834점이다. 올해는 국립현대미술관의 과천(MMCA Gwacheon) 이전 30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그간의 주요 성과인 소장품을 중심으로 한 과천 30년 특별전 <달은, 차고, 이지러진다>(As the Moon waxes and wanes)전을 기획했다. 이 전시는 작품이 탄생하는 시대적 배경-제작-유통-소장-활용-보존-소멸-재탄생의 생명 주기와 작품의 운명에 대해 집중적으로 고찰한다. 특히 현대미술품이 제도 내(미술관)에 수용되는 과정에서 제기되는 여러 논의들을 전시에 포함한다.


      □ 전시 구성

      Ⅰ. 해석(Interpret) 1부. 확장(Expansion)/2부. 관계(Relation)

      ● 전시기간: 16. 8.19(금) ~ 17.2.12(일)

      ● 장 소: 제 1, 2전시실, 제1원형전시실, 중앙홀(1층) 램프 등 공용 공간(전 층), 라이팅밴드

       

      Ⅱ. 순환(Circulate) 1부. 이면(The other side)/2부. 이후(Post-life)

      ● 전시기간: 16. 8.19(금) ~ 17.2.12(일)

      ● 장 소: 제 3, 4전시실(2층)


      Ⅲ. 발견(Re-light)

      ● 전시기간: 16. 7.15(금) ~ 17. 1. 8(일)

      ● 장 소: 제 5, 6전시실(3층)


      □ 개별 프로젝트 : 퍼포먼스 프로젝트(Performance Project)

      ● 전시기간: 16. 8.19(금) ~ 17.2.12(일)

      ● 장 소: 전시실 내부, 공용 공간(전 층)

    • admin ㅣ 조회 : 501
    • [성곡미술관] 오를랑 테크노바디전
    • ● 기간 : 2016. 6. 17 ~ 2016. 10. 2

      ● 장소 : 성곡미술관





      ● 특징 : 본 전시는 50년 이상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오를랑의 회고전이다. 오를랑은 정치, 사회, 종교가 우리의 몸, 특히 여성의 몸과 정신에 가해온 낡은 정체성을 벗어던지고, 생명과학과 의학,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을 통하여 인간의 몸 자체를 변형시킴으로써 첨단 기술시대의 새로운 개념의 신체를 제시하고자 시도한다. 오를랑은 1947년 생테티엔 출신의 프랑스를 대표하는 거장으로 1990년대 ?성형수술 퍼포먼스 시리즈?로 세계적 명성을 얻기 시작하였다.


      ● 관람료 

      :일반 ( 18-64) 10,000

      청소년 ( 13세-17) 8,000
      어린이 (만 4세-12세) 6,000원
      국가유공자장애인 65 이상 6,000
      (전시입장료는 전시에 따라 변경   있습니다)

      단체관람 (20인 이상):
      20% 할인


      ● 관람 시간 : 화~일요일 10:00~18:00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20:00까지 연장개관) (월요일 휴관)

    • admin ㅣ 조회 : 513
    • [디뮤지엄] 헤더윅 스튜디오 : 세상을 변화시키는 발상
    • ● 기간 : 2016. 6. 16 ~ 2016. 10. 23

      ● 장소 : 디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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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징 : 토머스 헤더윅은 1994년부터 현재까지 180명의 건축가 및 디자이너로 구성된 헤더윅 스튜디오를 이끌며, 제품 디자인에서부터 도시 설계에 이르는 폭넓은 분야에서 융합적인 접근방식으로 실현하는 혁신적인 프로젝트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사고(Thinking), 제작(Making), 소통(Storytelling)을 주제로 구성되는 본 전시는, 헤더윅 스튜디오가 지난 21년간 세계 곳곳에서 선보인 수많은 작품 중 엄선한 26개의 주요 프로젝트들의 전 과정을 보여주는 드로잉, 프로토타입(prototype), 테스트 모형(test-piece), 1:1 사이즈 구조물, 사진과 영상 등이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특히 2010 상하이 엑스포(Shanghai World Expo)에서 씨앗 대성당(seed cathedral)으로도 불리었던 영국관(UK Pavilion, 2010), 런던시의 의뢰로 50년 만에 새롭게 디자인된 런던버스(New Bus for London, 2012), 204개 참가국을 위한 꽃잎 모양의 성화봉을 디자인한 2012년 런던 올림픽의 올림픽 성화대(Olympic Cauldron, 2012) 등 세계적인 작품들이 탄생하기까지의 아이디어의 발전 과정들이 흥미롭게 소개됩니다. 또한 디뮤지엄의 의뢰로 새로운 기술을 이용하여 현실화시킨 스스로 회전하는 작품 스펀-풀라(Spun-Hula!)(2016)를 최초로 선보입니다.


      ● 관람료 : 성인 8,000원 / 학생 5,000원 / 어린이 3,000원


      ● 관람 시간 : 10:00~18:00 (휴관 : 월요일, 설날, 추석 연휴)

    • admin ㅣ 조회 : 653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덴마크 디자인전
    • ● 기간 : 2016.09.10(토) - 2016.11.20(일)

      ● 장소 :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제1전시실,제2전시실

       





      ● 특징 : 덴마크 왕실의 꽃이 된 도자기, 로얄코펜하겐부터 1961년 케네디와 닉슨의 대통령 후보 TV토론에서 케네디가 앉아 유명해진 한스 베그너의 라운드 체어(Round Chair)까지 덴마크를 대표하는 디자인 작품 110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덴마크 디자인이 본격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한 20세기 중반을 중심으로 핀율, 아르네 야콥센 등 거장 디자이너들의 작품들을 통해 현대 가구의 시작을 확인하며, 브릭아트의 대명사 레고(LEGO), 프리미엄 스피커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Olufsen)의 시작을 알리는 빈티지 라디오까지, 덴마크를 대표하는 디자인 작품들을 한눈에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이들의 디자인 작품 속에는 물질적인 것보다는 정신적인 충족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의 표현이 담겨 있습니다. 덴마크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 자전거 대국으로의 일면 등 그들의 삶을 비추는 다양한 디자인 작품들과 함께 리샤르 모르텐센(Richard Mortensen)이나 로버트 야콥슨(Robert Jacobsen) 등 덴마크를 대표하는 화가들의 작품들을 통해 덴마크의 독특한 문화와 유산을 함께 보여줄 것입니다.


      ● 관람료 : 성인(만19-64세/대학생 및 일반) 10,000원 / 청소년(만13-18세/중,고등학생) 8,000원 / 어린이(만7세-12세/초등학생) 6,000원 / 유아(36개월이상-미취학아동) 5,000원


      ● 관람 시간 : 하절기(9.10 ~ 10.31) :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 오후 7시)

      동절기(11.1 ~ 11.20) : 오전 11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 오후 6시)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휴관 (9.26 / 10.31) 

    • admin ㅣ 조회 : 613
    • [경기도미술관] 컬러풀
    • ● 기간 : 2016. 9. 17(목) ~ 2016. 8. 28(일)

      ● 장소 : 경기도미술관 2F 꿈틀 전시실

       

       

       

      ● 특징 : 우리는 늘 색과 함께 살아갑니다. 푸른 하늘과 초록 들판, 붉은 노을 같은 자연의 색은 물론 교통 표지판이나 여러 가지 주의 표식처럼 사회적 약속으로 쓰이는 색, 기관이나 국가를 상징하는 색, 탄생과 죽음의 순간을 장식하는 색들은 모두 우리의 삶을 이루고 있는 소중한 색입니다.

      색은 우리에게 여러 가지 말을 건넵니다. 동물들이 사용하는 보호색은 상대를 위협하기도 하고, 배경으로 스며들어 존재를 감추기도 합니다. 어떤 색은 기분을 좋게 만들고, 또 어떤 색은 우울한 기분을 더 슬프게도 합니다. 그래서 색은 마음의 상태를 표현하거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예술작품에 등장하는 색은 작품의 의도에 따라 일반적인 의미와는 아주 다르게 이해되기도 합니다.

      《컬러풀》 전시는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는 색을 예술작품을 통해 새롭게 바라보는 기회를 선사합니다. 작품 속에서 하나의 색은 그것과 연관되어 있는 사람, 역사, 사소한 기억들과 함께 끝없이 의미의 결을 변화시키며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냅니다. 이 전시가 우리들의 삶 곳곳에 스며있는 색의 의미를 찾아보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관람료 : 성인 4,000원 / 초중고군인2,000원 / 미취학 아동(4~7세)1,000원 / 경기도 주민 25% 우대

       

      ● 관람 시간 : 10:00~19:00(마감18:00), 매주 월요일 휴관

    • admin ㅣ 조회 : 465
    • [아라모던아트뮤지엄] 미스터 브레인워시 展
    • ● 기간 : 2016. 6. .21.~2016. 9. 25.

      ● 장소 : 아라모던아트뮤지엄






      ● 특징 : 2010년 스트리트 아트의 거장 뱅크기(Banksy)가 감독한 "선물 가게를 지나야 출구(Exit Through the Gift Shop)"의 주인공으로 출연하면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미스터 브레인워시는 이미 여섯 개 대륙에서 자신만의 스트리트 아트를 선보였고, 대형 아트쇼를 통해 백만명 이상의 관객들을 매혹시켰다.


      스트리트 아트에서 시작해 팝 아트 영역으로까지 확장시키고 있는 그의 독특한 작품 스타일은 미술평론가, 기자, 그리고 셀러브리티 등 수많은 저명인사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특히 마이클 잭슨의 Xcape 앨범과 마돈나의 Celebration 앨범의 아트워크 작업에 참여하는 등 다수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유명하다.


      ● 관람료 : 

      *보통권

      일반(만 19세~만 64세) 10,000원 / 대학(원)생(학생증 제시 시) / 청소년(만 13세~만 18세) 7,000원 / 어린이(만 7세~만 12세) 6,000원


      *특별권 (현장에서만 구매 가능, 추가 할인 적용 불가)

      만 65세 이상, 장애인(4~6급), 미취학아동(만 4세~만 6세) 5,000원


      ● 관람 시간 : 일~목요일&공휴일 10:00~19:00 / 금, 토요일 10:00~20:00

      *관람 종료 1시간 전 티켓 구매 및 입장 마감



    • admin ㅣ 조회 : 637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로이터 사진전
    • ● 기간 : 2016.06.25(토) - 2016.09.25(일)

      ● 장소 : 11:00-20:00 (문화가 있는 날 11:00-21:00)

       




      ● 특징 : "로이터가 국내에서 선보이는 세계 최초의 대규모 기획전시"

      세계 3대 통신사 중 하나인 로이터통신사 소속 600여명의 기자가 매일 1600여장씩 제공하고 있는 사진들과 로이터社가 보유한 1300만장 이상의 아카이브 자료 중에서 엄선한 400여점을 소개한다.

      삶의 현장에서 벌어지는 각기 다른 드라마에 초점을 맞추어 구성된 이번 전시는 언론보도만을 위한 보도사진으로 범주화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의 삶을 다양한 각도의 시선에서 바라본 로이터 기자들의 기록이다.


      [보도사진 역사와 함께한 로이터社는 1851년 폴 율리우스 로이터가 설립한 영국의 뉴스, 정보제공기업이다. 당시의 현대기술을 도입하여 보다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였다. 냉전시기인 1941년에 영국의 통신사에 편입되어 언론의 독립성과 진실성을 추구하였고 1970년대에 뉴스 제공 서비스를 도입한 이래 금융정보 서비스로 활동의 폭을 넓혔다. 2007년에는 캐나다의 정보서비스 기업인 톰슨社에 귀속(합병)되어 톰슨 로이터 그룹을 형성한 이래 현재 150개국 230개 도시에 자국을 두고 19개 언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관람료 : 성인(만19세이상/대학생 및 일반) 13,000원 / 청소년(만13-19세/중,고등학생) 10,000원 / 어린이(만4세-12세/초등학생) 8,000원


      ● 관람 시간 : 11:00-20:00 (문화가 있는 날 11:00-21:00)  *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 admin ㅣ 조회 : 485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간송문화전 6부 : 풍속인물화 - 일상, 꿈 그리고 풍류
    • ● 기간 : 2016. 04. 20 ~ 2016. 08. 28

      ● 장소 : 배움터 2층 디자인박물관





      ● 특징 : 풍속 인물화는 인물을 주제로 한 그림입니다. 평민들의 노동과 휴식, 문인들의 공부와 풍류 장 면은 선조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전해주고, 속세를 벗어나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은 신선과 고승들을 그린 그림은 옛 사람들의 동경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풍속인물화는 선조들의 삶의 현장을 담고 있는 실체적인 역사 기록이자, 그들이 꿈꾸던 삶의 모습까지 엿볼 수 있는 가늠자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김명국, 윤두서, 정선, 김홍도, 김득신, 신윤복, 장승업 등 조선 최고의 명가들의 풍속 인물 걸작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지금은 잊혀진 선조들 의 삶과 꿈을 체험하는 시간 여행이자, 과거를 거울삼아 우리 자신을 성찰하는 역사 기행이 될 것입니다.

       

      ● 관람료 : 일반 8,000원(초중고생, 65세 이상, 20인 이상 단체, 군인 : 6,000원)


      ● 관람 시간 : 화, 수, 목, 일요일 10:00~19:00 / 금, 토요일 10:00~21:00 /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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