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캘린더

    • [DDP] 자연을 디자인하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 기간 : 2017.12.28.(금) ~ 2018.03.25.(일)

      장소 : DDP 배움터 지하 2층 디자인전시관


      루이지 꼴라니는 자신에 대해 '나는 10년에서 15년을 앞서 돌진하는 사람이다'라고 말합니다. 그가 지난 세월동안 그려낸 수많은 드로잉이나 프로토타입들이 이 말을 증명합니다. 2,30년이 지난 지금에 보아도 그 제작년도를 유추하기 어려울 만큼 그의 작품에는 미래지향적 시선이 담겨 있습니다. 여기에는 그의 엔지니어적 능력이 큰 몫을 하기도 했습니다. 

      베를린 예술 아카데미에서 본격적인 미술교육을 받은 루이지 꼴라니는 프랑스파리 소르본느 대학에서 공기역학을 공부하며 조형능력 못지않게 엔지니어적 능력을 키웠습니다. 제 아무리 멋진 디자인의 자동차를 만들어도 높은 속도에서 제대로 달릴 수 없다면 좋은 디자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 때 필요한 것이 생물학이고 유체역학입니다. 그러나 자동차를 디자인한다고 하는 디자이너들 대부분이 '기체역학'이라는 단어조차도 제대로 쓸 줄 모른다는 것에 꼴라니는 유감을 표했습니다. 

      당대 최고의 질문자라고 스스로를 표현하는 루이지 꼴라니는, 이것은 왜 이래야만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정원을 거닐면서 자연 속의 생물들을 관찰하고, 그곳에서 보이는 작은 풍뎅이에게서 혹은 식물에게서 그 해답을 찾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작품들에는 자연의 형태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이것이 그의 명언 '90%는 자연에서, 10퍼센트는 멍청한 번역가 꼴라니에게서'가 만들어질 수 있었던 배경입니다. 또한 이러한 자연을 통한 영감이 그를 오늘날 바이오디자인(Bio Design)의 창시자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1928년 생으로, 90살을 앞두고 있는 2017년 12월, 디자이너의 디자이너, 영원한 현역 디자이너 루이지 꼴라니가 그의 작품들을 드디어 한국에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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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가람 미술관]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 기간 : 2017.12.22.(금) ~ 2018.03.04.(일)

      장소 : 한가람 미술관

      관람료 : 성인 : 13,000원, 청소년 : 10,000원, 어린이 : 8,000원

      도슨트 : 평일 오전 11:30. 오후 2시, 5시

       

       

       

      알렉산더 지라드는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을 대표하는 예술가로 당시의 인테리어, 건축, 가구, 소품, 텍스타일 등 폭넓은 디자인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상업디자이너이다. 그는 미국 뉴욕에서 미국인 어머니와 이탈리아와 프랑스에 뿌리를 둔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피렌체에서 유년기를 보낸 후 런던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이후 미국으로 돌아와 192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후반까지 다양한 개인과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참신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보이며 디자인 커리어를 쌓았다.

      지라드는 1952년 허만 밀러사의 텍스타일 디자인 디렉터로 근무했다. 이 기간 동안 그는 허만 밀러의 대표 상품을 만드는데 큰 기여를 했으며, 1973년까지 300점 이상의 텍스타일과 월페이퍼를 디자인 했다. 지라드는 순수예술과 응용미술 사이에 분명한 선을 긋지 않았으며, 전통이나 역사와 급진적인 단절을 추구하지도 않았다. 화려하고 풍부한 색과 형태를 향한 열정을 추구하면서도 언제나 구조와 순서를 통한 명료함을 선호했다. 지라드의 탁월한 색감과 구성 감각을 바탕으로 탄생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실내장식은 이전 시대의 문화적 배경과 맥락을 함께했으며, 냉전시대를 기점으로 디자이너의 역할과 수요가 급증했던 시대적 상황에서 상점, 기업, 서체, 식기, 가구, 소품, 인테리어 등 디자인 범주를 크게 확장시켜 전성기를 누렸다.

      이번 전시는 지라드의 사진과 텍스타일, 가구, 수집품, 장식소품 등 5,000여 점 이상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비트라디자인미술관이 세계 순회전시의 일환으로 기획한 것으로, 미국 크랜브룩미술관 전시 다음으로 서울에서 개최되며 이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그의 삶과 업적을 아우르는 700여 점의 작품을 총 4부로 구성해 종합적이며 다이나믹하게 보여주는 이번 전시는 20세기 미국의 모던디자인을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 알렉산더 지라드를 조명하는 국내 첫 대규모 회고전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토탈디자인을 추구했던 지라드의 디자인 세계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라드와 협력한 동시대의 유명 건축가이자 디자이너 및 예술가인 찰스 임스와 레이 임스, 조지 넬슨, 조지아 오키프, 에밀리오 푸치등과의 관계 및 영향 또한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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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학교백주년기념관] 그림의 마술사 : 에셔
    • 기간 : 2018년 01.11(목)~2018년 04.11(수)

      장소 : 박물관 1층 전시실(백주년기념관)

       

       

      전시설명: 11시/14시/16시
      관람요금: 성인 9500원/청소년 8000원/어린이 7000원

       

      에셔는 20세기를 대표하는 네덜란드의 판화가로, 철저히 수학적으로 계산된 세밀한 선을 이용하여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세계를 창조한 초현실주의 작가입니다.

      그의 독창적인 작품은 보는 이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안겨주고 자유로운 상상력을 불러일으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영화 인셉션에서 에셔의 ‘무한계단’을 차용하는 등 미술, 수학, 과학, 건축, 음악, 디자인, 영화 같은 다양한 영역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에셔는 동판화 작품들을 남기는 데 주력했는데, 특히 사물에 대한 작가의 주관적 심상을 예술 작품에 투영하는 기존의 정통 미술 방식에서 벗어나 다른 문화권들에서도 동일하게 수용할 수 있는 보편·객관적인 시각 구조 심상을 자신의 작품에 투영하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에셔 본인 스스로는 예술가나 판화가라기보다는 ‘마음과 영혼이 있는 그래픽 아티스트’로 불리길 원했다고 합니다.

       

       

       

       

      “그림의 마술사 : 에셔展”에 발걸음 하시어 그의 천재적인 작품세계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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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미술관] 개관 5주년 기념전《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
    • 기간 : 2017.12.08. (금) ~ 2018.06.10. (일)

      장소 : 서울미술관


      ○ 전시기간 : 2017년 12월  8일(금) ∼ 2018년  6월 10일(일)  (예정)

      ○ 전시장소 : 서울미술관 제 3전시실 

      ○ 참여작가 : 김기창, 김환기, 도상봉, 박수근, 유영국, 이대원, 이중섭, 천경자


      서울미술관 개관 5주년 기념전《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은 2012년 8월 개관이래  ‘한국 미술의 저력은 전통에 있다.’ 는 서울미술관의 믿음에 따라 서울미술관 소장품 중 한국 근현대회화의 걸작만을 소개하는 특별전입니다.

      김기창, 김환기, 도상봉, 박수근, 유영국, 이대원, 이중섭, 천경자 등 대한민국 근대 미술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정수(精髓)만을 모은 전시로, 일제강점기를 거쳐 한국전쟁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고난을 자신만의 철학과 독자적인 화풍으로 구축한 거장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천경자 <내 슬픈 전설의 49페이지>(1976),  김환기 <산>(1958),  김기창 <만종의 기도>(1967)를 서울미술관 소장 이래 최초로 공개합니다.

      전시의 대미를 장식하는 김기창의 <예수의 생애>(1952-53)연작은 최근 독일 국립 박물관에서 열린《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전 : The Luther Effect》에 아시아 부문 대표작으로 참여해 전 세계적인 관심과 환호를 받았습니다.

      본 전시는 <예수의 생애>가 한국으로 돌아온 후 처음 소개되는 것으로, 인류에게 큰 감동을 준 한 위인의 발자취를 작품을 따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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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중앙박물관]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 기간 : 2017.12.19. (화) ~ 2018.04.15. (일)

      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관람료

      성인 : 6,000원

      대학생 및 중,고등학생 : 5,500원

      초등학생 : 5,000원

      유아,65세 이상 : 4,000원

       

       

      예르미타시박물관은 소장품 300만 점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박물관으로, 특히 유럽미술 컬렉션이 가장 유명하다.

      예르미타시박물관의 기초를 세운 예카테리나 2세를 비롯해 로마노프 왕조 시대의 황제들과 귀족, 기업가들이 프랑스 미술을 열정적으로 수집한 덕분에 오늘날 예르미타시박물관은 프랑스를 제외하면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프랑스 미술을 보유한 박물관이 됐다. 이번 전시에 출품된 작품 중에서는 예카테리나 2세의 소장품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계몽 군주를 자처했던 예카테리나 2세는 프랑스 철학자 드니 디드로를 비롯한 동시대 저명인사들과 친분을 유지하며 유럽 각지의 저명한 컬렉션을 구입했다.  예카테리나 2세가 수집한 17-18세기 프랑스 회화부터 20세기 초 러시아 기업가들이 구입한 인상주의 회화에 이르기까지 모두 89건의 프랑스 회화·조각·소묘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과 예르미타시박물관과의 두 번째 협력의 결과로, 2016년 예르미타시박물관에서 열린 ‘불꽃에서 피어나다-한국도자명품전’에 대한 교환전시로 추진되었다.

      본 전시는 총 4부로 구성되었다.

       

      제1부 고전주의, 위대한 세기의 미술은 니콜라 푸생, 클로드 로랭 등 프랑스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프랑스 미술이 독자적 화풍을 형성하고 유럽미술의 흐름을 주도하기 시작한 17세기의 프랑스 미술을 소개한다.

      제2부 로코코와 계몽의 시대에서는 18세기로 접어들어 남녀 간의 사랑과 유희 장면을 즐겨 그렸던 로코코 화가들의 작품과 계몽주의 사상의 확산에 따라 새로운 감각으로 제작된 풍속화, 풍경화를 만날 수 있다.

      제3부 혁명과 낭만주의 시대의 미술은 나폴레옹의 통치와 일련의 혁명을 겪으며 프랑스 미술계에 일어났던 여러 변화를 소개한다. 신고전주의의 대표적 화가 장오귀스트도미니크 앵그르의 영웅적 초상화를 비롯하여 문학이나 신화, 동방의 문물에서 영감을 얻었던 낭만주의 화가들의 작품이 선보이며, 사실주의 화가 귀스타브 쿠르베와 카미유 코로, 외젠 부댕과 같이 야외 사생으로 인상주의를 예고했던 화가들도 눈길을 끈다.

      제4부 인상주의와 그 이후는 고전적인 예술 양식과 결별한 인상주의와 후기인상주의를 조명한다. 클로드 모네, 폴 세잔, 모리스 드니, 앙리 마티스, 앙리 루소 등 인상주의 이후 근대 거장들의 작품은 20세기 미술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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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가람미술관] 알베르토 자코메티 한국 특별展
    • 기간 : 2017.12.21.(목)~2018.04.15.(일)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12월부터 2월까지는 11:00 - 19:00
      2월부터 4월까지는 11:00 - 20:00
      관람시간 종료 40분 전 입장 마감

       

      관람 요금
      성인   (만 19-64세)16,000원
      청소년 (만 13-18세) 10,000원
      어린이 (만 7세-12세) 8,000원
      특별요금 6,000원

       

      20세기 가장 위대한 조각가 알베르토 자코메티 한국특별전이 국내 최초로 열린다.
      1천 억원이 넘는 유일한 조각상으로 자코메티의 최고의 걸작들을 만난다.
      이번 전시는 자코메티의 스위스 스탐파의 어린시절 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보낸 그의 전성기 (1960-1965)동안의

      그의 예술적인 성취 과정을 모두 보여주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의 가장 주목할만한 특징은 작가가 죽기 바로 직전 작업한 마지막 작품 로타르 좌상과 작가의 상징적인
      작품 걸어가는 사람의 유일무이란 석고 원본 조각상이 아시아 최초로 공개 된다는 점이다.

       

      이번전시의 최고의 압권이 될 자코메티 특별관으로 묵상의 방은 걸어가는 사람 한 작품만이
      전시되는 20평의 단독 공간으로 마련되어, 이 공간에서는 시대와 인간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했던 자코메티의 생각과
      만날 수 있다. 또한 자코메티의 마지막 유작으로 꾸며진 로타르 방은 작가가 평생을 통해 깨달은 인간과 삶에 대한 통찰이 녹여져 있어 그의 예술적 철학을 깊이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다.

      덜어내고 비워낸 형태에서 본질을 조각한 자코메티!

      세상과 사물에 대한 독특한 관점으로 작품을 완성시키는 자코메티만의 예술세계!
      그가 실제로 사용했던 7평 남짓의 작업실 공간을 재구성하여 자코메티의 작업세계와 그의 삶의 철학 또한 엿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전시에는 원본 석고 조각 15점을 포함한 조각상 이외에도 인물 드로잉, 회화, 판화, 사진 등 기타 보관 자료와 함께 약 120점 가량 전시된다.

       

       

       

       

       

       

    • admin ㅣ 조회 : 563
    • [한가람미술관] 마리 로랑생展
    • 기간 : 2017.12.09. (토) ~ 2018.03.11.(일)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관람료 : 성인-13,000원, 청소년-10,000원, 어린이-8,000원


      시대를 앞서간 여성화가 마리 로랑생의 작품 세계를 대규모로 조망해보는 국내 최초의 특별전에는 100여 점이 넘는 유화, 드로잉, 판화가 출품된다. 명시 ‘미라보 다리’와 ‘잊혀진 여인(진정제)’의 주인공이자 피카소, 아폴리네르, 앙드레 지드, 장 콕토 등 수많은 예술가들과 교류하며 몽마르트의 뮤즈로 불렸던 그녀의 작품은 파리가 예술가들의 물결로 휘황했던 ‘벨 에포크’ 시대를 특유의 색채미로 담아낸 귀중한 유산이다. ‘핑크 레이디’로 불렸던 작가가 회색과 녹색, 핑크의 미묘함에서 추출해낸 황홀한 세계는 육안을 통해서 직접 확인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  총 5개 섹션으로 구분된 이번 전시는 입체파와 야수파의 영향을 받았던 1900년대 초반부터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한 1950년대까지 작가의 전 시기를 망라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아울러 코코 샤넬과 헬레나 루빈스타인 등의 유명인의 초상화를 그렸고 북 디자인과 실내 장식, 발레 의상에까지 영역을 넓혔던 마리 로랑생의 예술세계가 패션 및 뷰티, 그리고 상업 디자인 전반에 걸쳐 끼친 영향을 다양한 각도와 오브제를 통해 재조명하는 전시가 될 것이다.



      청춘시대 ⓒ마리 로랑생


      열애시대 ⓒ마리 로랑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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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아트센터] 디 아트 오브 더 브릭
    • 기간 : 2017.10.05. (목) ~ 2018.02.04. (일)

      장소 : 아라아트센터

      <The Art of the Brick>은 네이선 사와야의 대규모 조각품을 위주로 구성된 전시회로
      네이선 사와야가 현대 예술의 거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만든 최초의 월드 투어 버전입니다.

      2007년 미국 펜실베니아주 랭커스터(Lancaster)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후
      북미, 호주, 아시아 및 중동, 유럽 등지에서 15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을 매료시킨
      은 세계적인 예술가 네이선 사와야(Nathan Sawaya)의 대표적인 전시회로
      오로지 표준 LEGO® 브릭으로만 제작되었습니다.
      (2011년 CNN은 세계에서 꼭 관람해야 하는 10개의 전시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2017년 10월 5일부터 2018년 2월 4일 까지 아라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약 100여 점의 작품들이 전시, 100만 개가 넘는 LEGO® 브릭이 사용 되었으며,
      지구본, 전화기 등 아기자기한 생활 소품부터 인체의 다양한 동작들을
      유려한 곡선으로 표현해낸 대형 작품을 비롯 LEGO® 브릭으로만 재창조된
      구스타프 클림트의 ‘연인(키스)’, 에드바르트 뭉크의 ‘절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오귀스트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등 유명 예술가들의 대표작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HUMAN CONDITION


      PAST MASTER

    • admin ㅣ 조회 : 574
    • [헤이리스] 모네향기를 만나다
    • 기간 : 2017.08.11 ~ 2017.11.30

      장소 : 헤이리스


      이번 헤이리스에서 시행하는 "향기의 미술관 모네전"은 이미 서양미술강연과 향기로 유명하신 노인호 조향사님과함께  "향기의미술관 모네전"의 전시작품1층 20여점과 2층 38점 총 58점중에 10점을 선정하여 각 작품별 향을 개발하여  원작크기로 재현한 명화 앞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향을 시향하는 세계 최초의 향기와 함께하는 전시회 입니다.




      모네<수련> ⓒ헤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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